마을과 사람, 일상의 트라이앵글

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여기는 우리들의 지문들이 촘촘히 얽혀서 구성되어있다. <마을과 사람, 일상의 트라이앵글>은 보이지 않는 지문에 숨어있는 도시의 근간이 되는 마을, 그 속에 사는 사람, 그리고 그들의 일상 이야기를 기록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전시이다.

마을과 사람, 일상의 트라이앵글
2020년 9월 21일 – 29일
갤러리 B77 (흥덕로122)

본 전시는 코로나 19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전시관람에 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, 예약관람 우선으로 진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