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라운드아트

색 모래를 이용한 길거리 공공미술, 도로를 막고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그림을 그렸습니다. 예술가도 손을 더해 커다란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20톤의 색모래로 정말 많은 사람이 많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.